국방장관 "여름 재난 대민지원 시 장병 안전 최우선"
연합뉴스
2024.05.24 14:51
수정 : 2024.05.24 14:51기사원문
국방장관 "여름 재난 대민지원 시 장병 안전 최우선"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국방부는 24일 서울 용산 청사에서 신원식 장관 주관으로 여름철 대비 전군 재난 안전 주요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숨진 해병대 채모 상병 사건과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지시로 풀이된다.
신 장관은 "장병 안전 확보는 군 전투력 발휘의 토대"라며 "각 부대가 전투준비태세 강화 차원에서 여름철 재난 대비에 역량을 집중하고 제대별 재난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운영해 분야별 사전 조치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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