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훈·박소현 "걱정 속 시작한 '순간포착', 1000회 넘길 거라 상상 못 해"
뉴스1
2024.05.25 19:23
수정 : 2024.05.25 19:23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의 두 MC 임성훈과 박소현이 프로그램이 이렇게 장수할 거라 상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에서 임성훈과 박소현은 프로그램이 처음 론칭한 1998년과 방송 초기를 회상했다.
이어 박소현은 "우리가 100회를 맞았을 때도 '어떻게 2년을 했지'라고 했다"라며 "그런데 1000회를 넘어 26년이라니… 상상도 못 할 일이 내 인생에 일어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1998년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26년간의 대장정을 이어온 '순간포착'은 25일 방송을 끝으로 잠시 휴지기를 갖는다. 이후 잠시 휴지기를 갖고 새 단장에 돌입해 하반기 중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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