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부총리 "한국과 직항 항공 서비스 재개하려 노력"
연합뉴스
2024.06.07 15:13
수정 : 2024.06.07 15:13기사원문
러 부총리 "한국과 직항 항공 서비스 재개하려 노력"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러시아가 가까운 장래에 한국,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직항 항공 서비스를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타스 통신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
체르니셴코 부총리는 러시아 항공사들이 또 요르단, 쿠웨이트행 항공편 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현재 38개국을 오가는 직항 항공 노선을 운영 중이며 대상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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