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힐스포항CC 회원권 사기 의혹받던 개인사업자 숨진 채 발견
뉴시스
2024.06.29 22:37
수정 : 2024.06.29 22:37기사원문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회원제 골프장에서 사기 의혹을 받던 회원권 거래 담당 개인사업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포항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지역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내부에서 개인사업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10여년 전부터 오션힐스포항CC에서 회원 관리를 담당하며 회원권 거래도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해당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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