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거 말고 처음"…안정환, 81세 몸짱 할머니 비키니 뽕에 '당황'

뉴시스       2024.07.02 09:48   수정 : 2024.07.02 09: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가보자고' 시즌2. (사진 = MBN 캡처) 2024.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비키니 브라 패드(뽕)를 접하고 당황했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고(GO) 시즌2' 1회에서 안정환은 게스트로 출연한 81세 몸짱 할머니의 손바닥만한 비키니를 살펴보다 뽕을 떨어뜨렸다.

이후 놀란 안정환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황급하게 뽕을 주웠다.



홍현희는 "이거 어머님의 비밀인데 볼륨 업 되게 하는 걸 왜 공개하냐"고 핀잔줬다. 안정환은 "나도 처음 만져본다. 혜원이 거 말고는 처음"이라고 겸연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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