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고(GO) 시즌2' 1회에서 안정환은 게스트로 출연한 81세 몸짱 할머니의 손바닥만한 비키니를 살펴보다 뽕을 떨어뜨렸다.
이후 놀란 안정환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황급하게 뽕을 주웠다.
홍현희는 "이거 어머님의 비밀인데 볼륨 업 되게 하는 걸 왜 공개하냐"고 핀잔줬다. 안정환은 "나도 처음 만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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