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구준회, 日 팬미팅 성료…"소통 자리 많아졌으면"

뉴시스       2024.07.15 15:44   수정 : 2024.07.15 15:4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그룹 '아이콘' 구준회가 13일, 14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팬 미팅을 개최했다. (사진=143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아이콘'(iKON) 구준회가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15일 소속사 143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준회는 13~14일 일본 오사카에서 '구준회 스페셜 팬 미팅(JU-NE SPECIAL FAN MEETING)'을 열었다.

이번 팬미팅은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구준회는 첫 번째 미니앨범 '멍'의 더블 타이틀곡 '나 홀로'와 '빌어'를 비롯한 신곡을 들려줬다.

또한 '3월 9일(3月 9日)', '만세~좋아해서 다행이야~(バンザイ~好きでよかった~)' 등 일본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공연을 마무리한 구준회는 "이틀 동안 저의 무대를 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팬분들과 소통의 자리가 많아지면 좋을 것 같다"고 바랐다.

또 "저 역시도 너무나 소중하고 색다른 추억이었고, 팬분들의 사랑과 기대에 더욱 부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생 함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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