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미래, 다이빙 여자 10m 동메달.. 싱크로 이어 두번째 메달
파이낸셜뉴스
2024.08.07 00:18
수정 : 2024.08.07 01:04기사원문
6일 현재 銀2, 銅2로 종합순위 46위
북한 다이버 김미래(23)가 싱크로 10m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메달을 따냈다.
김미래는 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372.10점으로 중국의 취안훙찬(425.60점)과 천위시(420.70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로써 북한은 이번 대회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6일 현재 종합순위 46위를 기록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까지 김미래가 다이빙에서 따낸 2개의 메달 외에 탁구 혼합복식(이정식-김금영 은메달)과 복싱 여자 54㎏급(방철미 동메달)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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