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61세 믿기지 않는 감각적인 패션…동안 미모까지
뉴스1
2024.08.10 16:03
수정 : 2024.08.10 16:03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황신혜가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사진 속에는 빨간색 스커트에 흰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황신혜가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는 두건을 쓴 황신혜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내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1964년 4월생으로 현재 만 61세인 황신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까지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2022년 5월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