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비스, 우리 ae, ae들 부른다…SM 첫 버추얼 아티스트 내달 데뷔
뉴시스
2024.08.21 09:46
수정 : 2024.08.21 09:46기사원문
21일 SM에 따르면, 이 회사의 버추얼 IP 센터가 선보이는 나이비스는 앞서 초신성 걸그룹 '에스파'의 세계관 스토리에서 리얼월드와 디지털 월드(광야)를 오갈 수 있는 포스(P.O.S)를 여는 능력을 통해 네 멤버들을 도와주는 조력자로 등장했던 캐릭터다.
특히 에스파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월드(MY WORLD)'의 수록곡 '웰컴 투 마이 월드(Welcome To MY World)'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에스파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
이미 K팝 업계엔 플레이브, 이세계아이돌, 메이브 등 버추얼 아이돌 문화가 널리 퍼져 있다.
SM 이날 소셜 미디어에 포스를 통해 디지털 월드에서 리얼월드로 넘어오는 나이비스의 여정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핶다. 오는 23일에는 리얼월드로 온 나이비스가 새롭게 탄생하는 모습을 그린 '더 버스 오브 나이비스(The Birth of nævis)' 영상 콘텐츠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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