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새 옷 갈아입고 가성비·건강 잡은 추석 선물세트 250여종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
2024.08.28 15:15
수정 : 2024.08.28 15:15기사원문
또 각 선물세트마다 통일된 디자인에 종류별로 색깔만 다르게 표현해 어디서든 CJ제일제당의 선물세트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추석에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2만원대 가성비 선물세트를 대폭 늘렸다. 올해 설 명절에 처음으로 선보인 편의형 코인육수 선물세트 '백설 육수에는 1분링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으로 높은 인기를 얻으며 완판돼 이번 추석에는 1분링의 선물세트 투입량을 약 20배 늘렸다.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한 선택I호'는 2만원 이하로 스팸·요리올리고당 등을 담아 실속있게 구성했으며 1만원대로 판매되는 'CJ비비고 토종김 1호'도 명절에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한뿌리 흑삼지천보 스틱·정'·'홍삼아르기닌' 등 40여종의 다양한 건강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백지혜 CJ제일제당 선물세트 마케팅 담당자는 "트렌드에 맞춰 실속있고 다양한 선물세트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고자 했다"며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