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숙련기술 보유한 '대한민국명장' 13명 선정
연합뉴스
2024.08.29 10:00
수정 : 2024.08.29 10:00기사원문
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 59명 등도 함께 발표
최고 숙련기술 보유한 '대한민국명장' 13명 선정
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 59명 등도 함께 발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4년도 대한민국 명장 13명과 우수 숙련기술자 59명, 숙련기술 전수자 4명 등 총 76명과 숙련기술장려 모범사업체 5곳을 선정해 29일 발표했다.
대한민국명장 선정자는 ▲ 이량훈 두산에너빌리티 차장 ▲ 전성국 HD현대건설기계 기장 ▲ 정우현 현대제철 계장 ▲ 권영국 포스코 부장 ▲ 임형택 태강기업 대표 ▲ 김영진 세기리텍 이사 ▲ 정한채 동양정보시스템 전무 ▲ 박미희 도미술식품 대표 ▲ 박광천 전원도예연구소 대표 ▲ 김장회 우드갤러리 대표 ▲ 권미숙 나연플라워아트 대표 ▲ 왕철주 동경 부장 ▲ 이석원 랑콩뜨레과자점 대표다.
숙련기술장려 모범사업체로는 지구환경측정, 세아씨엔티, 청파이엠티, 능인솔루션, 제일일렉트릭이 선정됐다.
정부는 매년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기술 발전과 전수에 크게 기여한 이들을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 1986년부터 지금까지 총 708명의 명장이 배출됐다.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되면 일시장려금 2천만원과 명장패, 국외 산업시찰 기회, 정기근로감독 3년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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