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목표주가 7.9만→7만-대신
파이낸셜뉴스
2024.08.30 07:04
수정 : 2024.08.30 07: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은 30일 효성의 목표주가를 7만9000원에서 7만원으로 낮췄다.
양지환 연구원은 "인적 분할 후 HS효성의 상장, 효성첨단소재, 효성인포메이션시스 템, 효성토요타, Hyosung Holdings USA의 자회사 탈퇴 등으로 인해 SOTP Valuation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비상 장계열사 지분가치는 8500억원, 안양공장부지 4700억원으로 평가했다. 로열티 수익 가치 6000억원, 순현금 490억원을 반영한 효성의 기업가치는 약 3조3000억원으로 추정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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