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IP 신작 ‘Journey of Monarch’ 9월 9일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4.08.30 09:51
수정 : 2024.08.30 09: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엔씨소프트가 미공개 신작 게임의 이름을 '군주의 여정'(Journey of Monarch)으로 확정하고 9월 9일 첫 공개한다.
이는 리니지 지식재산권(IP) 기반으로 개발 중인 게임으로, 9월 9일 티징 페이지 오픈에 앞서 게임명과 BI(Brand Identity), 티징 일정 등을 30일 공개했다.
여정을 준비하는 게이머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출정식 중 휘날리는 휘장과 칼끝을 심볼로 시각화했다.
이 게임은 올해 4분기 출시가 목표다. 엔씨는 9월 9일 오픈하는 티징 페이지를 시작으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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