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메가스터디 타워 화재…500명 대피
뉴시스
2024.09.03 16:14
수정 : 2024.09.03 16:14기사원문
신고 43분만 완진…1명 연기 흡입으로 병원행 지상 20층짜리 옥상에서 화재 발생 추정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서울 노량진 메가스터디 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해 500여명이 대피했다.
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2분께 서울 동작구 노량진 메가스터디 타워에 '흰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500여명이 대피하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경찰과 소방은 지하 7층, 지상 20층짜리 건물 옥상 권상기실(기계실)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friend@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