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읍 시가지 인도 정비·아스콘 포장 등 도로환경 개선사업 추진
파이낸셜뉴스
2024.09.11 10:33
수정 : 2024.09.11 10:33기사원문
11일 홍천군에 따르면 최근 홍천읍 도심지 전선 지중화 사업을 진행했으며 임시 포장으로 인한 도로 요철 등 도로 환경이 열악한 홍천종합버스터미널 회전교차로~홍천여고~꽃뫼공원 구간 1.7㎞와 홍천초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구간에 대해 도로포장 복구를 마쳤다.
향후 지상에 위치한 전선과 통신선 정리가 완료되는 대로 전주를 제거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수조사를 통해 시가지 내 노후한 도시계획도로를 정비해 도시미관 개선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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