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해양 사고 없다' 해경청, 안전관리 비상대응
파이낸셜뉴스
2024.09.13 13:41
수정 : 2024.09.13 13:4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해양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4∼18일 해양 안전 관리 비상 대응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해경은 연휴 기간 날씨가 더워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여객선·유도선 항로와 낚시어선 밀집 해역에 경비함을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입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기, 수산물 절도, 불법어업 등 민생피해 범죄에도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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