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김예지, 진짜 킬러 된다…영화 '아시아' 스핀오프 숏폼 출연 확정
파이낸셜뉴스
2024.09.19 13:06
수정 : 2024.09.19 15: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시크하고 냉정한 표정으로 주목받은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임실군청)가 킬러로 출연한다.
김예지는 소셜미디어(SNS)에서 4000만 이상 팔로워를 갖고 있는 인도 배우 아누쉬카 센 등과 함께 킬러로 동반 캐스팅됐다.
아시아랩 대표이자 연출가인 이정섭 감독은 "센과 김예지의 '아시아' 스핀오프 숏폼 시리즈의 킬러 동반 캐스팅은 글로벌 숏폼 시리즈에 혁신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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