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원주시, 경의중앙선 연장 운행 위해 협력 강화
뉴스1
2024.09.23 12:20
수정 : 2024.09.23 12:20기사원문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과 강원 원주시가 경의중앙선 전철 원주 연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군은 최근 원주시와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구간 연장 운행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이들 지자체는 지난 5월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경의중앙선 원주 연장 운행을 반영해 달라는 신규 사업 건의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바 있다.
전진선 군수는 "지평~원주 구간 연장 운행은 주민 이동권 보장과 균형발전을 위해 중요한 과업"이라며 "교통인프라 조성을 위해 원주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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