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오식도동 4개 공장 화재…8억7000만원 상당 피해(종합)
뉴스1
2024.09.23 15:11
수정 : 2024.09.23 15:11기사원문
(군산=뉴스1) 장수인 기자 = 23일 오전 1시 57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의 공장 3곳으로 확산됐고, 이에 소방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39명과 장비 38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플라스틱 제조공장이 전소됐다. 또 나머지 3개 공장도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8억7478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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