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부품 제조 50대 근로자 숨져
파이낸셜뉴스
2024.09.23 21:30
수정 : 2024.09.23 21: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경남 사천의 항공기 부품 제조 사업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숨졌다. 고용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당시 A씨는 산소절단기로 드럼통 절단작업을 하던 중 드럼통이 폭발해 뒤로 넘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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