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만화 '주술회전' 완결…누계 발행 부수 1억부
뉴시스
2024.10.01 09:54
수정 : 2024.10.01 09:54기사원문
지난달 30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출판사 슈에이샤는 주간소녀 점프에서 연재하던 아쿠타미 게게의 ‘주술회전’이 약 6년 반의 연재를 끝내고 완결된다고 발표했다.
이 만화의 누계 발행 부수(전자판 포함)는 1억부를 돌파했다.
TV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로도 만들어져 높은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요미우리 신문은 단행본 28권은 오는 4일에 발매되고, 12월 25일에 29권과 최종권인 30권이 동시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슈에이샤에서 단행본의 누계 발행 부수가 1억부를 넘은 만화 작품으로는 ‘드래곤볼’, ‘슬램덩크’, ‘귀멸의 칼날’ 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kangs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