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ETF 미국 상장주 사상 최고 경신…발개위 기자회견 시작
뉴스1
2024.10.08 11:12
수정 : 2024.10.08 11:12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를 마치고 거래를 재개하면서 10% 넘는 폭등세로 출발한 가운데 미국에서 거래되는 중국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의 단기옵션 비용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고 블룸버그가 8일 보도했다.
중국 CSI300 A주를 추종하는 23억달러 규모의 한 ETF는 1개월 옵션의 내재변동성은 사상 최고로 뛰어 올랐다.
이날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지난달 통화완화 정책을 보완할 재정 부양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UBS는 단기적으로 1조 5000억~2조 위안, 내년에 2조~3조 위안의 추가 재정 확대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FT는 덧붙였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