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유흥업소서 금품 받은 혐의' 현직 경찰 직위해제
파이낸셜뉴스
2024.10.08 14:21
수정 : 2024.10.08 14:21기사원문
풍속 업무 맡으면서 유흥업소서 금품 수수 혐의
사건 수사 중인 검찰이 강남경찰서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이 직위 해제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4일 금품수수 등 혐의를 받는 50대 A경위를 직위해제했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4일 강남경찰서 범죄예방대응 질서계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파악됐다.
yesyj@fnnews.com 노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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