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11월부터 단거리 국제선 환불 위약금 일부 인상
뉴스1
2024.10.22 14:01
수정 : 2024.10.22 14:01기사원문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아시아나항공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1일부터 한국발 국제선 항공권 환불 위약금과 노쇼(예약부도) 위약금이 변경된다고 22일 밝혔다.
항공권 예약 클래스 S·V·W·T·L에는 △일본 △중국 △홍콩 △타이베이 △가오슝 △울란바토르 노선에서 환불 위약금이 남은 날짜에 따라 최소 6만 원에서 최대 22만 원까지 부과된다. 부분사용 항공권은 16만 원, 재발행수수료는 10만 원으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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