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인, 난 몰랐다" 주장에..檢 "돈으로 매수하려 한것"
파이낸셜뉴스
2024.10.24 11:46
수정 : 2024.10.24 14:55기사원문
전·현직 국회의원 배우자 3명 등에 10만4000원 식사 제공
검찰은 앞서 7월 25일 진행된 김씨의 첫 번째 결심 공판에서도 같은 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당초 8월 13일 오후 2시 김씨에 대한 판결을 선고하기로 했으나, 선고기일을 하루 앞둔 8월 12일 재판부 직권으로 변론을 재개한 뒤 2번의 공판준비기일과 3번의 공판기일을 진행하며 추가 심리를 진행했다.
이에 대해 김씨 측은 "동석자 3명의 식대를 경기도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실을 피고인은 전혀 알지 못했다"고 혐의를 부인해 왔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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