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햄프셔주 딕스빌노치서 해리스·트럼프 각각 3표 얻어
연합뉴스
2024.11.05 14:38
수정 : 2024.11.05 14:38기사원문
[美 대선] 뉴햄프셔주 딕스빌노치서 해리스·트럼프 각각 3표 얻어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미국 47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5일(현지시간) 진행중인 가운데 뉴햄프셔주의 딕스빌 노치에서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각각 3표를 득표해 동률을 이뤘다고 CNN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북동부 뉴햄프셔주 북단의 캐나다 접경에 있는 작은 마을인 딕스빌노치는 전통적으로 대통령 선거일 오전 0시에 투표소를 열고 투표의 첫 테이프를 끊어왔다.
뉴햄프셔주는 주민 100명 미만의 지자체는 자정에 투표를 시작해 결과를 곧바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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