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이롭 더 그레블', 14개 백화점 공식 입점
뉴시스
2024.11.11 11:04
수정 : 2024.11.11 11:04기사원문
추후 오프라인 매장 확대 고려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오하임앤컴퍼니의 친환경 가전 브랜드 이롭이 24시간 자동 케어 시스템으로 미생물을 관리해 주는 프리미엄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이롭 더 그레블'을 주요 백화점 14곳을 통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최근 CJ온스타일에서 진행한 첫 론칭 방송 및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준비된 물량이 완판됐다. 이에 힘입어 소비자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고자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선택했다.
이롭은 판매 실적에 따라 추후 오프라인 매장 확대도 고려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