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시리아-레바논 국경관문 공습 사상자발생 (2보)
뉴시스
2024.11.24 07:37
수정 : 2024.11.24 07:37기사원문
시리아내 인터넷 매체와 친정부 샴FM라디오 보도
이번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 수와 피해 정도는 아직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시리아 당국으로부터도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주시야 지역은 그 전략적 위치 때문에 언제나 긴장과 대립의 장소가 되어왔다. 특히 시리아와 레바논 사이에 헤즈볼라 대원들이 이동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번 공습에 대해 시리아의 친정부 매체인 샴FM 라디오방송은 앞서 이스라엘군이 주시야 지역에 23일 야간(현지시간)에 공습을 가해서 이 곳 주민 4명을 살해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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