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게이밍 모니터 리전 ‘R27fc-30’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4.11.28 09:34
수정 : 2024.11.28 09:3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레노버는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R27fc-30’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500R 곡률에 178도 시야각을 지원하는 VA 패널을 장착해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최대 280㎐에 달하는 고주사율과 0.5m(MPRT2)의 초고속 응답속도를 지원해 FPS 게임이나 고사양 타이틀도 문제없이 즐길 수 있다.
사용 경험에 편리함을 더한 기능도 특징이다. 스탠드는 ‘스위블(좌우 각도)’, ‘틸트(상하 각도)’, ‘리프트(높이 조절)’, ‘피벗(회전)’이 모두 가능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모니터의 각도와 높낮이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사용 환경에 따라 디스플레이 성능을 최적화하는 레노버의 스마트 디스플레이 모니터 소프트웨어 ‘아트리’도 적용됐다. 이를 통해 원활한 연결과 정밀도로 게이밍, 엔터테인먼트, 원격 작업 등 사용 환경에 따라 디스플레이 성능을 최적화한다. 모든 구매 고객은 3년간 품질 보증 서비스(워런티)를 받을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국내 온라인 마켓에서 모니터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모니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R27fc-30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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