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황종현·김범수 공동대표 체제 전환 "현장중심·글로벌 강화"
뉴시스
2024.12.01 11:06
수정 : 2024.12.01 11:06기사원문
SPC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변화에 선제적 대응" 인사 키워드 '변화와 혁신·현장중심·글로벌 사업 강화' 파리크라상, 김성한 대표이사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SPC그룹은 SPC삼립을 황종현·김범수 공동대표이사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4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1일 발표했다.
이번 SPC그룹 인사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현장중심·글로벌 사업 강화'다.
파리크라상도 기존 김성한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변화와 혁신을 지속 추진하도록 했다.
또 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각 생산센터장들을 승진 발령했으며, 해외 법인에 임원들을 신규 선임해 글로벌 사업에 더 힘을 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km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