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김주성·김진수, 7일 나란히 백년가약
뉴시스
2024.12.05 13:27
수정 : 2024.12.05 13:27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김주성, 투수 김진수가 나란히 화촉을 밝힌다.
김주성은 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신부 김가현씨와 결혼한다.
김주성은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팬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선수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수는 같은 날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신부 조소영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중앙대 재학 당시 맺은 인연으로 3년 반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김진수는 "아직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야구에 임할 것 같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팬 분들께 받은 축하를 보답 드릴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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