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청년창업 상상허브' 내년 12월 준공 목표
뉴스1
2024.12.13 16:10
수정 : 2024.12.13 16:10기사원문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내년 12월 준공 목표로 '청년창업 상상 허브'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13일 군에 따르면 '청년창업 상상 허브'는 청년들의 창업‧주거‧사무공간과 청년문화를 일원화해 지원하는 청년창업 복합공간이다.
군은 58억 원을 들여 연면적 1325㎡, 3층 규모로 건립한다. 이곳은 24시간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 11월 이 시설 구축을 위한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착공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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