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편의성 강화" 요기요, '라이더 도착 5분 전' 알림 서비스 도입
뉴시스
2024.12.19 07:30
수정 : 2024.12.19 07:30기사원문
배달라이더가 가게 300m 반경 도착 시 알림 라이더 연락처, 배차와 동시에 확인 가능해져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배달앱 요기요가 라이더의 가게 도착 약 5분 전을 알리는 서비스를 도입해 가게 업주들의 편의성을 강화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요기요는 '라이더 도착 예정 알림' 기능을 이날부터 도입한다.
이를 통해 가게 업주들은 라이더들의 도착시점을 확인하면서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요기요는 라이더 연락처를 노출하는 시점도 앞당겼다.
기존 음식 픽업 후 안내됐던 라이더 연락처를 배차와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필요 시 연락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요기요는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에비타) 기준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지난 10월부터 흑자를 기록했으며 지난달에 이어 이달까지 3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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