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다섯째 子 공개 "형들과 똑같아…내 지분 강력"
뉴시스
2025.01.06 17:40
수정 : 2025.01.06 17:40기사원문
정주리는 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오형제 중 막내아들 또또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형들 아기 때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 또 저의 지분이 강력하게"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다섯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네요", "또또야. 만나서 반가워. 고생하셨어요", "출산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웃찾사' '무한걸스'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그해 첫째 아들을 시작으로 2022년 넷째 아들까지 품었으며, 지난달 29일 아들을 낳았다.
정주리는 이날 본인 인스타그램에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태명)가 태어났다. 나도, 또또도 건강해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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