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부 155억...한국앤컴퍼니그룹, 사랑의 열매 9억 쾌척
파이낸셜뉴스
2025.01.07 10:43
수정 : 2025.01.07 10:43기사원문
2003년부터 22년간 기부
한국앤컴퍼니그룹도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사랑의 열매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22년간 기부한 누적 성금은 약 155억원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는 생각에 매년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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