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WGTOUR' 1차 결선 개최…심지연·홍현지 출격
뉴시스
2025.01.09 15:46
수정 : 2025.01.09 15:46기사원문
12일 진행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존은 오는 12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 1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 시즌 여자부는 ‘WGTOUR’로 대회명을 리브랜딩하고 상금과 횟수 등 대회 규모 확대와 함께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 투어의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등 총 72명이 출전한다. 컷오프를 통해 48명이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시즌 첫 WGTOUR 대회인 만큼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여자부 챔피언십 우승, 대상, 상금왕을 거머쥔 심지연이 기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여기에 스크린여제 홍현지, 앞선 챔피언십을 공동 3위로 마친 한지민 등이 경쟁을 벌인다.
롯데렌탈은 올 시즌 메인 스폰서로 함께 한다. 던롭스포츠코리아, 이안폴터디자인, 캐디톡, 넥스트젠, 월드와인주식회사가 서브 후원한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오전 9시 스크린골프존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2라운드는 오후 1시30분부터 JTBC골프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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