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목련공원 화장로 확대 운영…8기→10기

뉴스1       2025.01.14 14:54   수정 : 2025.01.14 14:54기사원문

자료사진(사진은 기사와 무관함)/뉴스1 DB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14일 목련공원 화장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련공원은 평소 화장로 8기를 운영하며 하루 최대 20건을 수용했으나 확대 운영에 따라 예비 화장로와 비상 화장로를 추가로 가동해 모두 10기를 가동해 최대 30건을 수용한다.


현재 청주권에서는 유일한 화장시설이 과잉 상태에 이르면서 청주의 장례식장에선 장례 절차가 지연되고 4일장 장례도 빈번해지고 있다.

여러 장례식장에서는 고인을 안치실에 모시고 기다렸다가 빈소를 차리는 경우가 허다하게 생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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