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요즘 뭐하나 했더니…"흥국 화이팅"
뉴시스
2025.01.22 09:04
수정 : 2025.01.22 09: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배구장에 떴다.
김사랑은 22일 소셜미디어에 "흥국 화이팅"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배구여제 김연경이 소속된 흥국생명을 응원한 모습이다. 흥국생명은 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었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1년 MBC TV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왕과 나'(2007~2008) '시크릿 가든'(2010~2011) '사랑하는 은동아'(2015), 영화 '남남북녀'(2003) '라듸오 데이즈'(2008)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열연을 펼쳤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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