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청 옥상서 60대 숨진 채 발견
뉴스1
2025.01.24 09:37
수정 : 2025.01.24 09:37기사원문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이천시청 옥상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8분 "시청 옥상에 사람이 매달려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 씨 시신이나 현장 주변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A 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는 확인된 상태다.
경찰은 A 씨가 개인사를 이유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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