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아내' 김연지, 심각한 얼굴 "피 계속 나서 무서웠다"
뉴시스
2025.02.03 09:37
수정 : 2025.02.03 09: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인 작곡가 김연지(39)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지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침에 일어나니까 이렇게 되어있는 이유. 누구랑 싸우고 온 거 같다. 코랑 입술도 퉁퉁 부었어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피 계속 나서 진짜 무서웠는데 마데카X 바르고 잤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잘 보고 다니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눈 부위가 찢어진 김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코와 입술도 부었다.
한편 유상무(45)는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유상무는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 자신의 곁을 지켜준 김연지와 2018년 결혼했다.
유상무는 2022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