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외로운 산부인과 전문의…'러브미'
뉴시스
2025.02.05 08:32
수정 : 2025.02.05 08:3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서현진이 산부인과 전문의로 변신한다.
'러브 미'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현진은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가 원작이며, 호주에서 리메이크한 상태다. SLL과 하우픽쳐스가 만든다. '사랑의 이해'(2022~2023) 조영민 PD가 연출하고, '제3의 매력'(2018) 박은영·박희권 작가가 쓴다.
☞공감언론 뉴시스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