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 방문 수업 서비스 '빨간펜 홈클래스'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5.02.11 10:58
수정 : 2025.02.11 10:58기사원문
엔데믹 이후 증가한 대면 교육 수요
매주 20분 방문 수업으로 학습 전반 관리
[파이낸셜뉴스] 교원 빨간펜이 방문 수업 서비스 ‘빨간펜 홈클래스’를 오는 18일 출시한다.
이는 엔데믹 이후 증가한 영유아 학부모들의 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다양한 학습 관리 방식을 제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함이다.
유아 3~7세 대상의 ‘홈클래스 누리키즈’와 초등 1~2학년 대상의 ‘홈클래스 아이캔두’로 나뉜다. 아이캔두 진도 관리와 주요 개념 학습, 차주 학습 계획까지 학습 전반을 관리해주며, 홈클래스 전용 교재가 별도로 제공된다.
홈클래스 누리키즈는 연령별 발달 과업을 반영한 ‘아이캔두 누리키즈’ 커리큘럼 기반의 프로젝트 수업이 포함된다. 첫 공부 습관을 들여야 하는 유아가 학습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마인드맵 활동, 도서 연계 활동 등을 통해 하나의 주제를 확장 학습할 수 있다. 빨간펜 선생님이 차주 학습 과제와 생활 습관 약속도 함께 계획하며, 해당 내용은 수업 종료 후 학부모 상담을 통해 학부모와 공유한다.
초등 1~2학년은 홈클래스 아이캔두로 공부 습관은 물론 학교 진도까지 챙길 수 있다. 진도 과목 및 단원별 주요 개념을 직접 배우고, 교원 빨간펜의 콘텐츠가 담긴 도서들과 연계해 배운 개념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다.
빨간펜 선생님은 본사 교육을 이수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되며, 정기적인 코칭과 자격 능력 검증을 받는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꼼꼼한 학습 관리로 그간 학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학습 관리 본질에 집중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학부모라면 방문 수업 무료 체험을 신청해 일대일 맞춤 학습관리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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