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재향군인회 정기총회…정인규 회장 연임

뉴시스       2025.02.13 16:38   수정 : 2025.02.13 16:38기사원문
박명균 행정부지사 참석 축하

[창원=뉴시스]13일 경남 창원특례시 성산구 경남자유회관에서 열린 경상남도 재향군인회 제30대 정인규 회장 취임식 및 안보결의대회에 참석한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2.13.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 재향군인회 정기총회와 제30대 정인규 회장 취임식 및 안보결의대회가 13일 창원특례시 성산구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회관(경남자유회관)에서 열렸다.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정인규 경남재향군인회장,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박인 도의회 부의장, 도의원, 도내 보훈·안보 단체장과 재향군인회 시군 회장단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는 국민의례, 모범회원 표창 수여, 축사,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민 안보의식 제고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상남도 재향군인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제30대 경남재향군인회장에 연임된 정인규 회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 부시자는 축사에서 "재향군인들의 굳건한 지역 안보와 향토방위 토대 위에 지난 2024년 우리 경남은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올 한 해는 공존과 성장 토끼 두 마리를 함께 잡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그는 또 "나라를 위해 헌신한 재향군인을 비롯한 국가유공자분들이 존중받는 성숙한 보훈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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