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면 공장 내 폐기물 야적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0일 오후 2시53분께 경북 경주시 서면 아화리의 한 공장 야적장에 쌓아둔 폐기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인력 36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1시간째 진화하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경부고속도로 인근에서 발생한 이 화재로 검은 연기가 확산하자, 경주시는 시민들에게 주변 접근 금지와 차량 안전 운행을 당부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은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