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하면 전북" 먹거리사업 키운다... 지역농산물 수급 통합시스템 도입
파이낸셜뉴스
2025.03.02 08:00
수정 : 2025.03.02 18: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먹거리 사업 체계 구축에 나섰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시행되는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시행계획'은 전북도와 전북교육청이 협력해 수립한 통합 계획이다. 6대 추진전략, 18개 핵심과제, 6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사업비는 1922억원이다.
취약계층과 복지 사업 등을 연계한 지역 먹거리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저탄소 식생활과 채식의 중요성을 교육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먹거리 소비문화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kang1231@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