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5000만원 전세보증금 가로챈 전원마을 대표 징역형
뉴스1
2025.03.03 09:26
수정 : 2025.03.03 09:26기사원문
(대구=뉴스1) 정우용 기자 = 수억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60대가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사기 혐의로 사기로 기소된 A 씨(60)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전원마을 주택이 분양되지 않자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돈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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