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성능 N 10주년…고객 접점 확대 나서
파이낸셜뉴스
2025.03.03 09:50
수정 : 2025.03.03 09:50기사원문
N 고객 프로모션 시행
[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브랜드 N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15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최초 공개했으며, 아반떼 N과 아이오닉5 N을 출시하는 등 10년간 고성능차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이달 30일까지 전국 드라이빙 라운지 10곳에서 N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투게더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고, 특화 금융 상품도 운영한다. N 파이낸스 할부는 잔가보장과 유예할부를 결합한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와 저금리 운용을 통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완화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성능 브랜드 N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며 N이 추구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자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