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새벽에 고압선 '펑'…일대 정전

뉴시스       2025.03.03 10:02   수정 : 2025.03.03 10:02기사원문

[제주=뉴시스] 3일 오전 제주시 이도이동에서 고압선이 파손돼 복구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3일 새벽 제주시 내 고압선이 파손돼 일부 가구가 정전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9분께 제주시 이도이동에서 '주변에서 펑 소리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의 확인 결과 고압선이 파손돼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을 문의하는 관련 신고는 모두 7건이 접수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오전 2시27분께 전기 복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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