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7일 프랑스 감성 담은 협업 컬렉션 2종 선보인다
뉴시스
2025.03.03 13:00
수정 : 2025.03.03 13:00기사원문
꼼뜨와 데 꼬또니에·프린세스 탐탐과 협업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프랑스 라운지웨어 브랜드 '프린세스 탐탐(PRINCESSE tam tam)'과의 5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1995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캐주얼 브랜드 '꼼뜨와 데 꼬또니에(COMPTOIR DES COTONNIERS)'와 협업한 2025 SS(봄·여름) 컬렉션을 오는 7일 출시한다.
또한 '유니클로 and 프린세스 탐탐(UNIQLO and PRINCESSE tam tam)' 컬렉션은 꽃과 나뭇잎 패턴 등을 활용한 제품이다.
라운지웨어지만 외출 시에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100% 코튼 포인텔 원단으로 피부에 닿았을 때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다.
두 컬렉션은 오는 7일부터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매장별 판매 제품은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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